무이네 모래언덕을 다 봤다면 하루는 판티엣 남쪽으로 떠나보세요. 께가 등대와 따꾸산은 서로 가까워 한 번에 둘러보기 좋습니다.
께가 등대
19세기 말 프랑스가 께가 곶 앞 작은 섬에 세운 등대로,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되고 높은 등대 중 하나입니다. 위에서 보면 푸른 바다와 기묘한 화강암 바위가 펼쳐집니다.
- 섬 가는 법: 해안에서 배나 스피드보트를 탑니다. 썰물 때 걸어서 건널 수 있는 날도 있지만 현지인에게 먼저 물어보세요.
- 좋은 시간: 아침이나 늦은 오후, 한낮 땡볕은 피하세요.
- 참고: 섬 이동은 날씨와 물때에 따라 다르며 바위가 미끄러우니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으세요.
따꾸산
오래된 사찰과 수십 미터 길이의 와불이 숲속에 있는 푸른 산입니다. 가파른 등산로 대신 케이블카로 오를 수 있습니다.
- 케이블카에서 내려 조금 걸으면 사찰과 와불에 도착합니다.
- 신성한 장소이니 단정한 옷차림을 하세요.
포샤누 참탑도 함께
무이네에서 내려가는 길에 판티엣이 내려다보이는 바나이 언덕의 포샤누 참탑(참파 고대 건축)에 들르세요.
하루 일정 추천
- 오전: 포샤누 참탑 → 따꾸산(케이블카, 사찰, 와불).
- 점심: 판티엣 특산 요리.
- 오후: 께가 곶과 등대 섬 → 호텔 복귀.
명소 간 거리가 수십 km라 특히 물때를 맞춰야 할 때 전용 차량이 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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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사진: Hưng Hồ Bá · CC BY 2.0, Wikimedia Commons

